석유화학회사를 다니던 중 오전 시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작한 유부초밥 노점상에서 자기가 만든 제품을 좋아하는 손님을 보고 퇴사 후 창업을 결정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서 만난 승준님과 50만 다운로드 앱 플릭을 개발하고 운영했습니다.
군 제대후 단돈 100원이라도 혼자의 힘으로 벌어봐야겠다고 결심한 시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에서 성현님을 만나 함께 운동 앱 플릭을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기술로 사람의 문제를 푸는데 흥미를 느끼고 삶에 대해 통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용인외고를 졸업했고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컴퓨터공학 학부 과정을 자퇴했습니다.
100만 단위 MAU 서비스 개발 경험을 넘어 뛰어난 제품의 비지니스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위해 Product Engineer로서 vox.ai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집요함을 가지고 유저의 행동을 관찰하고 이해합니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